🔥오늘도 한 걸음

'나중에 해야지'라며 미뤘던 일들이 '그때 할 걸'로 다시 돌아왔지만 나는 여전히 책임을 미루고만 있더라. 그때는 나중의 나에게, 지금은 그때의 나에게.

투두마스터 — 할 일·시간표·메모를 한 앱에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