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든 사람 이야기
12년간 할 일 관리,
안 써본 게 없습니다
Grace Cho
투두마스터 메이커
하루에 할 일이 100개 넘게쏟아지는 일을 오래 했습니다. 구글 할 일, MS 투두, 노션, 아날로그 노트, 유료 앱까지 — 10년 동안 안 써본 도구가 없습니다.
그런데 무엇을 쓰든 결론은 똑같았습니다. 적어둔 리스트는 길어지기만 하고, 하루는 그대로였죠. 할 일은 이 앱, 일정은 저 앱, 메모는 또 다른 앱에 흩어진 채로요.
바뀐 건 딱 하나, 타임박싱이었습니다.
할 일을 하루 시간표에 끌어다 놓기 시작하자 ‘언제 할지’가 정해졌습니다. 그제야 리스트가 진짜로 줄기 시작했어요.
오늘 가장 중요한 Top 3만 시간 블록에 올려두면 뭘 먼저 할지 고민하는 시간이 사라집니다. 할 일과 일정이 한 화면에 있으니 두 번 챙길 일도 없고요.
투두마스터는 그 방식을 그대로 도구로 옮긴 겁니다. 기능을 늘리기보다 하루를 끝내는 데 필요한 것만 날카롭게 다듬었습니다.
시간표 위에서 하루를 한 번 설계해보면, 예전 방식으로는 못 돌아갑니다.
혼자 써도 충분히 강력하고, 필요해지면 그대로 팀으로 확장됩니다.
당신의 하루에 주는 가치
매일 절약되는 시간
하루 밀도 향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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